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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BOARD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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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물에 잘 안 풀릴 수 있어 ethanol을 이용해 보조 용해한다.
빛과 열에 민감해 분해되기 쉽기 때문이다.
ethanol 또는 NaOH에 먼저 녹인 뒤 최종부피를 맞춘다.
ethanol 또는 NaOH를 사용해 먼저 용해시킨다.
소량의 NaOH를 먼저 사용한 뒤 증류수로 희석한다.
농도가 높을 수 있으므로 조직 손상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다.
제품 라벨의 유효염소 또는 차아염소산나트륨 농도 표기다.
원액 1에 물 7을 더하면 약 0.5%가 된다.
원액 1에 물 1을 더하면 약 2%가 된다.
원액 1에 물 3을 더하면 약 1%가 된다.
둘 다 중요하며 조직 종류에 따라 함께 조절해야 한다.
가능하지만 소독력 저하가 있을 수 있어 신선한 제조가 더 좋다.
보통 물을 먼저 준비한 뒤 락스를 추가하면 튐을 줄이기 쉽다.
가능하면 당일 제조 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독력은 강하지만 조직 손상 가능성도 높아 시간을 짧게 잡아야 한다.
오염 위험이 높거나 표면이 두꺼운 조직에 사용한다.
일반적인 초본류 조직의 표면 소독에 많이 사용한다.
연한 잎, 어린 조직, 소독에 민감한 explant에 사용한다.
원액 3에 물 2를 더하면 약 3%가 된다.
원액 1에 물 1을 더하면 약 2.5%가 된다.